피값 위에 서있다 


월남 파병, 로씨야 파병 다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고


나머지는 에너지든 달러든 중개를 거치는 것에 불과



에너지를 원하면 피를 내놔라


달러를 원하면 피를 내놔라


이게 가장 직설적인 표현임



파병해라 = 에너지 쓸거면 피를 내놔라


= 에너지 쓰면서 파병 안하면 니들 국가에 전쟁낸다



돈은 에너지를 사는 수단이고


에너지 사려면 피를 내놔야 하고



미국도 최초에 달러를 발행하려면 피를 소모해야 하고 


즉 달러를 피로 직접 사는 거고


국채 파는 과정도 연결되지 국채 사주는 대가가 피(군인) 소모



국채, 원유


그 밑에 가면 삶과 죽음


농업혁명 이래 과잉생산과 과잉남성




따지고보면


100년전 가스실도 지금 이스라엘도 그렇고


꽤 많은 피를 흘리는 건 유대인



선택받은 민족 어쩌구는 고독함


왕관의 무게



영국 역시 전세계 곳곳에 자국 군인 피를 흘리게 함


케말파샤가 경배해 않는 인명 희생


팩융폭이 말하는 파병도 같은 얘기



미국도 양차대전 파병 상당했으며 소련은 독소전 전설적 희생


일본도 제국시절 자국 일본군 그냥 갈아버렸고




열심히 싸운 나라들은 전후 다 보상해줌 마셜플랜 어쩌구


한국 역시 6.25 베트남 피값으로 성장


스페인도 내전 피값으로 2차대전 참전국만큼 지원받았고



지금 러시아도 우크라에서 사람 갈아버린 피값 미국 한국에게 받는 것이며


이상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