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22일(현지시간) N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최근 이란산 원유 일부 판매를 허용한 배경에 대해 "일본, 한국 등 동맹국들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중국으로 할인 판매되던 이란산 원유를 글로벌 시장으로 일부 풀어 공급을 늘리는 방식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을 완화하려는 의도라고 말했다.
제재를 완화할 경우 중국뿐 아니라 일본과 한국 등 다른 국가들도 원유를 구매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국제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급등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재무부 분석에 따르면 러시아가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원유 수익은 최대 20억 달러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선트 장관은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들을 전면 파괴하겠다는 전날 트럼프 대통령의 경고에 대해선 "때로는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오히려 수위를 높여야 한다"며 옹호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9784#_across
베선트베선트www.news1.kr미국도 중국이 한-일 위기 반사이익 얻으면 곤란하니.
생색은 내는데 이란피셜 공해상 원유가 없어서 못팜
https://www.news1.kr/amp/world/usa-canada/6109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