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 = NL = 관념론 = 기싸움단 = 불교
퐁풀 = PD = 유물론 = 퇴계 박정희 = 유교식 민본정치
NL PD는 조선 붕당정치 연장임
NL에서 전향하면 정반대로 가서 교회 이승만 어쩌고 뉴라이트 직행하고 (극과 극을 오감, 김일성도 교회 집안)
PD는 뒤집어도 그냥 박정희 올드라이트임 박정희 보면 사실 우인지 좌인지 아리까리함 PD도 사실 그럼
이거 보면 고대에서 경제 통계가 오히려 NL인 이유 알 수 있음
경제학 같은 이념 순수성 합리성 유사수학 지향하는 쪽일수록 NL로 가고 (수학적 공리계에 세상을 끼워맞춤, 연역적)
제한적 합리성 같이 현실에 맞게 고려할 수록 PD로 감 (현실이 먼저 있고 아래에서 위로 올라감, 민본 민중민주, 귀납적)
한편 경상도 우파(주로 경북)는 박정희주의로 가고 경상도 좌파(주로 경남)은 PD로 가는 거 같음 큰 차이는 아님
경상도 좌파 노회찬 조국 장항준 전부 PD지
이건 개신교랑 주체사상 전향하면 서로 오가는 것과 같음
이쪽은 공통적으로 자유‘주의’ 같은 무슨 주의만 디지게 밀어부치며 사람 괴롭힘, 관념을 현실에 강요 (신채호가 지적한 점)
그 공리계에서는 일관되고 모순이 없을 수 있으나 세상이 모순인데 어캄 세상에 안맞는 걸 강요해댐
내 생각은 이럼 주류 경제학, 맑스 둘다로 보면 세상을 잘 설명하고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양자역학 뉴턴 모두 필요한 것도 같으며
하나로만 봐야 ‘논리적’이라고 오직 하나로만 보면 세상이 설명이 되냐 (이게 진짜 퍼거임)
특정이념 하나만 고집해서 세상에 갖고 내려오면 안 맞음
뉴턴 갖다가 미시적 물리현상까지 설명하겠다는 꼴이지
경제학도 보면 그런거지 세상에는 이타적인 사람도 있고 이기적인 사람도 있고 다양한데 사람은 이기적이(어야만 한)다 당위로 흘러가버림
즉 이론가는 이론가고 이론에서 그쳐야지 왜 현실에 무리하게 나서냐고 실무자는 공리계를 넘나들어야 되고 세상이 특정 공리계가 아니므로
아이러니한건건 또 욕심은 이론가들이 많다는 거
전제가 될 사실관계가 다양하니까 모든 사람에게 특정 전제만 강요할 수 없는 거고 특히 한국처럼 기독교 불교 무교 다양한 나라라면
개신교(어떤 이에겐 주체사상)로 싹 교정하는게 되나 안되는거지 (지를 위해서 세상이 바껴서 맞춰달라 아님 이게 퍼거지 뭐냐)
또 합리성도 정말 사람이 합리적 동물이냐, 인간은 합리적이면서 생각보다 또 비합리적이고
모순같지만 인간이 원래 이런데 인간이 신이냐고, 당장 본인도 어떤 점에선 비합리적일텐데
이과적(서구적) 사고만으로 인문에서 실패하는 게 이런 이유지 수학은 수학이고 현실과 분리된 영역이며 조심스럽게 써야됨
장하성이 실패한 이유도 뭐냐? 자기만의 이상세계 하나만 고집스럽게 현실에 끌고내려온 거 아님 그러니 실패한 거임
"이상적인 미래, 무지개가 있다고 믿고 무지개를 좇았다"며 자신을 이상주의자로 표현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철없이 무지개를 좇는 소년으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세상을 지 실험장으로 쓰는 반 인민적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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