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진짜 내가 퍼거모드일때를 모르는데

칸트 줄줄 읊던 때가 있었음 재앙 겪고 현타와서 때려친거

골라도 칸트였던거 보면 성향은 일관된


도덕이 무너진 사회에서 뭔 지적놀음을 하겠음

지적놀음조차 질서가 세워져있을 때 할 수 있는 특권이지


질서가 무너져있으면 현실 도덕부터 재건해야 되고

망상조차 등따시고 배부르고 현실이 안정화됐기 때문에 가능한 거


이제 현실이 너무 편하니까 그 현실을 부수고 싶지 = 인도에 가고 싶지

그래서 애들 중에 다시 이론쟁이가 들끓나 봄


뿌빼 말맞다나 2016도 그런 분위기였음 

디시는 2016~ 재앙 겪어본 놈들이라 이론쟁이 망상충들에 호응이 없고


장하성의 시대가 다시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