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으로 현실을 분석하는게 아니라현실을 어느순간부터 이론에 끼워맞추고 있음어느순간부터 세상의 본질을 논리로 설명할 수 있는가 싶어짐내가 플라톤의 동굴속 그림자 박사가 되는것 같음결국 답없다 싶어서 그만둠
역사학계에서 역사엔 필연도 진보도 없다고 결론을 내렸는데 운명이나 순간 순간의 행동, 의지가 중요하다면 사실 이론 같은건 애초에 필요 없을지도
슈팽글러 체감
그래서 코르시카가 퐁풀과라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