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으로 현실을 분석하는게 아니라

현실을 어느순간부터 이론에 끼워맞추고 있음

어느순간부터 세상의 본질을 논리로 설명할 수 있는가 싶어짐

내가 플라톤의 동굴속 그림자 박사가 되는것 같음

결국 답없다 싶어서 그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