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갤 보고도 하는 얘기임

뭔가 설명이 장황하고 김 


열심히 길게 설명해서 맞으면 상관 없는데 (암흑망이나)

근데 현실 안맞는데도 현학적으로 잘난 척하면 빡치는거


경상은 우 박정희나 좌 정의당이나

설명이 간결함


우 팩융폭도 좌 이향희도 설명 간결하고 잘들어맞음

퍼거치곤 그냥 술자리 아재가 찍는 수준인데 잘맞음



빙빙 돌려말하느냐 시원하게 지르느냐 차이도 있고

충청은 가성비가 떨어지고 에너지 들인 거 치고 실속이 없음


양반 고장이라 밥먹고 현학적 지적놀음 최적화인지

아니 에너지 태우려면 문학을 하지 왜 비문학에서


퍼거라는 단어 사용도 잘못됐지 누가 현실 동떨어진 퍼거임

현실 사는 사람이 정상인이고 별도 세계 사는 게 퍼거고


또 충청식으로 다른 사람에 씌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