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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시리아 난민들을 이스라엘로 보냈으면 이스라엘 본토(소위 “팔레스티나 점령지”를 제외한 국제법상 “적법“한 영토)가 혼란에 빠졌을 것임

이걸 메르켈이 유럽이 받겠다고 해서 살려준거고

당시 안티지하드 안티이슬람 하던 PEGIDA의 구호를 보면 “난민을 이스라엘로!”같은 구호가 없었는데 이것도 PEGIDA와 그 후신인 AfD 운동이 이미 시오니스트한테 장악돼서 그럼

AfD나 국련 같은거 빠는 애들은 이거 보고 ㅂㄷㅂㄷ하고 비추박을게 뻔하지만 그 정당 실제 간부들이랑 대화해보면 아 이건 그냥 리쿠드 유럽지부구나 이걸 느끼게될거임. 이민자 추방하겠다는 부서 장관으로 네덜란드-이스라엘 이중국적자 올리려 한 빌더르스는 개그맨 한명으로 치부한다쳐도 전체적인 기조 자체가 비슷비슷.

당장 그짝에서 오조오억번 반복하던 유라비아 계론 자체가 에짚트의 시오니스트 밧 예올이라는 녀자가 만든건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