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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건국 이전의 반유대주의는 억까 측면이 강했지만, 자칭 유대인을 대표한다는 “국가”인 이스라엘이 생긴 이후에는 엄연히 중앙집권화된 정부가 있고 그 정부에서 해외공작을 하고 협회를 만들어서 로비도 하고 국제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이걸 지적하는거 자체를 반유대주의라고 몰아가고, 그게 진정한 반woke(이 말 자체도 웃기긴한데)•좌파척결이라고 하는, 그런 환경을 만든게 트황이나 유럽 정체성우파. 표현의 자유를 원한다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비판은 전부 반유대주의라고 하는것이 도대체 "woke" 세력과 무엇이 다른가? 여기에 대해서 그런 트황 르황 빌황 등등을 올린것은 더 사악한 의도를 가진(?) 다른 놈들이고 걔네는 얼간이들 뿐이라서 나는 장기적 추세를 보고 그들을 지지한다... 라고 말하는건 엄연히 조류가 다른 두 운동이 서로 협력한다고 착각하는 것이거나, 내가 걔네를 빨고 싶은데 구실을 만드는 식의 자위일 뿐. 이런 지적을 하면 지적을 하는 사람보고 피부가 희지도 않은 제3세계 후진국이나 빠는 페티쉬라고 비난하는게 요새 터럼프주의자들이던데. 사실 피부가 명백히 안 흰건 2~30% 정도의 미제인들이고 레반트, 북아프리카, 이란 쪽은 생각보다 피부가 흰 편임. 사실관계를 떠나서, 논리에서 밀리면 무지성으로 아메리카식 인종론을 들고오는 미제 우경의 저능함을 보여주는거라 반박할 가치도 못 느끼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