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마치, 국힘 YS계 영남 카르텔 영감탱이들이 이준석을 바지사장으로 만든 후 잘 가지고 놀다가 당심과 멀어지자 버렸던 것과 유사한 행보 = 특히 언제나 항상 누군가의 뒤에 숨어 무책임 정치를 하면서 당을 망친 주호영)

강용석의 부동산 관련 의혹, 특히 경기도 성남에 있는 장인 땅 문제는 갑자기 불거진 사안이 아니라, 가로세로연구소 시절부터 계속 제기되어 온 이야기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를 감행하여 0.9%라는 낮은 득표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완주해 선거판을 망치게 만든 , 사실상 ‘자폭’에 가까운 행보를 보이면서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와 협상을 시도했던 배경 역시, 성남 지역 장인 부동산과 관련이 있다는 소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승훈(강용석 운전기사, 혹은 강용석 집안의 심부름꾼이며 강용석의 민감한 비밀들을 많이 알고있는 ‘집사’로 알려진 인물)…
강용석 팬덤 내부에서도 불평·불만이 상당해서 꾸준히 비판받던 사람이었고, 그래서인지 팬덤 내부에서 먼저 (강용석 운전기사 이승훈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돌았던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 전후로 불거졌던 비슷한 문제들을 계기로 가세연 내부에서도 관계가 악화되었고, 이후에도 해당 사안을 두고 갈등이 이어졌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강용석 본인, 이승훈, 그리고 처가 쪽 부동산과 관련된 의혹은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닌 만큼, 일정 부분 자중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
특히 강용석의 운전기사였던 인물이 갑작스럽게 선거에 출마한 것도 이례적인데, 그 지역이 하필이면 ‘장인 땅’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경기도 성남이라는 점은 의심을 키우는 요소로 작용한다.
여기에 더해 최근 인터넷 언론사를 사들인 것도 (강용석의 평소 '돈에 미쳐서 모든 걸 돈으로 연결짓는' 행실을 고려할 때) 이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또한 ‘대자유총’(강용석, 고성국, 이영풍, 목격자K 권유 등)과 관련하여 국민의힘 장동혁, 개혁신당 이준석 측과의 뒷거래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전체 맥락을 고려하면 우선적으로 검증과 견제가 필요한 대상은 ‘공천권 30장’ 논란의 고성국이 아니라 ‘성남 부동산 의혹’이 있는 강용석이라는 시각도 존재한다.


이 사안을 두고 대자유총에 비판적인 입장에 있는 이현종, 신지호, 김종혁 등 언론인 출신 인사들이 ‘진실 규명’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견제한다면, 최소한 다음 총선까지는 강용석이 속한 대자유총(실질적으로는 강용석이 브레인으로, 강용석이 필요에 의해 유지가 되는 것으로 보이는, 강용석 중심의 조직)의 정치적 영향력과 활동 동력이 약화될 가능성도 있다.

결국 이러한 의혹들은 특정 진영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먼저 정리하고 투명하게 해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현재 대자유총(강용석·고성국·이영풍·권유)과 국민의힘 장동혁, 개혁신당 이준석 등 세 축을 둘러싼 선거철 뒷거래 의혹이 계속 제기되는 상황에서, 이와 대척점에 있는 한동훈 측이 해당 문제를 명확히 정리하는 역할을 맡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이는 강용석이나 고성국 측 입장에서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직접 정치에 참여하든 배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든 오히려 약점이 될 수 있는 의혹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중하게 만들 수 있다면 결과적으론 모두에게 더 바람직 할 수 있다.



<= 이승훈 (강용석 운전기사 혹은 강용석 집사로 알려진) 저 분...
강용석 팬덤 내부에서도 불평불만이 엄청 많아서 존나 까이던 사람이라
강용석 팬덤 내부에서 그런 소문이 나옴 ㅋㅋ 개웃기노

하지만 근본적으로 강용석 부동산 관련 의혹은 (그 중에서도 경기도 성남 장인 땅 관련된 내용은)
가로세로연구소 때부터 계속 나오던 거라 갑자기 나온 것도 아님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꼴랑 0.9% 득표하고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폭까지 감행하면서 국힘 김은혜와 협상한 것도
경기도 성남 지역에 있는 강용석 장인의 부동산 때문이란 소문이 계속 있었지?
실제로 경기도지사 사건을 계기로 사이가 멀어진 가세연 쪽과도 그 문제로 계속 싸우기도 했음


강용석 및 이승훈 그리고 강용석 처가 쪽 관련한 부동산 의혹들은 하루이틀 있었던 게 아닌만큼 좀 자중해야 맞지 않을까?
의심을 안할려고 해도 강용석 운전사가 개뜬금 (강용석이 대자유총 운운하기 시작하면서) 선거에 출마한 것고 웃기지만...
그게 왜 또 하필 강용석을 계속 따라다니던 흉흉한 소문 '강용석 처가, 장인 땅'이 있는 경기도 성남이야?

대자유총 (강용석, 고성국, 이영풍, 목격자k 권유) 관련해서 국힘 장동혁 & 개혁신당 이준석 쪽과의 뒷거래 의혹이 계속 쏟아지는 와중에
이런 전후 맥락을 다 고려할 때 1순위로 의심을 받고 견제를 받아야 할 사람은 '공천권 30장' 고성국이 아니라 '경기도 성남 부동산' 강용석 아닐까?

강용석 그 인간 자체가 골수 좌익 출신이고, 과거 참여연대 시절부터 상전으로 모시던 박원순 전 서울시장한테 보고 배운 짓이 그런 짓거리기도 함
또한 만만한 바지사장 내세워서 정치인 만들고, 진짜 본체는 그 뒤에서 전면에 나서지 않고 숨어서 안전하게~ 오래~ 배후정치를 하는 이 수법은 좌파, 간첩, 국힘 엔츄파도스 카르텔의 공통된 행태이기도 함  


이 사건 고성국, 이영풍, 강용석 등이 있는 대자유총에 극도의 반감을 가진 이현종, 신지호, 김종혁 등 기자출신들이 잘만 활용해서 (진실규명 차원으로) 견제하게 만든다면?
적어도 다음 총선 때까도 강용석이 소속되어 있는 대자유총 (실질적으론 강용석 중심으로 돌아감) 고성국, 이영풍, 권유 등 활동을 제약하고 동력을 상실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봄

강용석 저 인간, 애초부터 돈 안되면 아무거도 안하는 인간이라 ㅋㅋ 대자유총으로 포장해서 정치에 개입을 해봤자 돈 안되게 만들면 뭐 좆도 아닌 xx임 (강용석이 갑자기 열심히 한다? 돈 냄새 맡은 것 ㅋㅋ)
타고난 천성이 그런 인간이라... 그래서 타고난 두뇌 및 피지컬은 정치인들 중 탑급인데도 (천성, 인성, 인격이 좆 박고 물욕, 돈에 눈어서) 지금 저 모양인 것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