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기득권 반기득권 이런식으로 분열하다보니


어느정도 임계점을 넘으면 반기득권이 기득권을 눌렀는데


세상의 분열이 너무 심해져서 한 국가안에 n개의 파벌이 생기니까


자기들끼리 단합이 안되서 반기득권이 결집을 못함


결국 자기들끼리 너는 이래서 안되고 너는 이게 문제고


이것만 하루종일 하다가 날이 끝나감


결국 그러다 권력을 진짜 잡아보려고 하면


다른 반기득권이랑 손잡는게 아니라 기득권이랑 손을 잡게되고


그러면 오히려 기득권 세력한테 끌려다니게 됨


그게 심해지니까 사람들이 오히려 무기력해지는것 같음


그래서 말은 극단적인데 행동력은 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