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 그날이 오기까지

그보다 작은 에피타이져 전쟁을 수없이하며


그날을 위한 생산체계를 준비하려는거



케인즈주의자들  수요가 관건이라며



아니 무기가 필요한데

왜 전쟁을 안할거라 생각해


오히려 일으켜서  무기생산하게 만들어야지





이점에서 무기 재고소진 싸움한다는 

이란의 전략은 틀려먹었다는거



오히려 미국의 니즈에 걸맞는
가장 적합한 스파링 상대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