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자체만 두면
뭔가 그냥 늘 하던말같지만
미국의 경찰국가 유기론이
(호르무즈쪽) 유가관리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것으로
타코, 기싸움이 아니라 진심임을 드러냈다고 생각
그리고 이 진심앞에서
유럽과 한일은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나...?
모르겠네
적어도 한국 "NPC" 반응을 보면
정말로 대처를 안해서 어디 튀지도못하고
남한산성에 틀어박혀
비축물자 까먹는중일거 같아 걱정됨
연설 자체만 두면
뭔가 그냥 늘 하던말같지만
미국의 경찰국가 유기론이
(호르무즈쪽) 유가관리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것으로
타코, 기싸움이 아니라 진심임을 드러냈다고 생각
그리고 이 진심앞에서
유럽과 한일은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나...?
모르겠네
적어도 한국 "NPC" 반응을 보면
정말로 대처를 안해서 어디 튀지도못하고
남한산성에 틀어박혀
비축물자 까먹는중일거 같아 걱정됨
큰틀에서 일관돼있고 다극화노들도 환영하는 것도 맞는
어차피 내일되면 또 다른말 하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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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아직도 이꼬라지네.....한국놈들이 미국 중간선거는 왜 자꾸 관심가지냐......한국은 선거가 아니라 당장 생명의 문제라니까 좀
2022년 바이든이 사실상 종쳤을때도 낙태문제 하나로 중간선거 넘겼다고 내가 언급한 바 있다 중간선거는 존나 무게감있어 보이지만 결국 그렇게 가볍기도 한거임
@ㅇㅇ(211.234) 그 중간선거 승패와 주가지수 관리의 관점이 여태까지의 리버럴노 글로벌리즘의 관점임. 다극화는 그 프레임을 뛰어넘어야 다극화다
@팩트융단폭격 중간선거 하원만 뺐기면 의미없는 거 맞는데 상원 50:50만 떠도 공화당 쪽에선 랜드 폴이 관세 관련해서는 무조건 반대표 던지는 놈이라 상관있는 건 맞죠
@팩트융단폭격 공화당에서 51:49만 떠도 신대통령제적 요소 종합하면 status quo 유지할 수 있는데 이게 뒤집히면 (관세 등의 단일쟁점 이슈에서라도) 소용없는게 맞는 리버럴리즘은 끝이 나도 미국 국내적으로 상원은 좆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