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자체만 두면

뭔가 그냥 늘 하던말같지만


미국의 경찰국가 유기론이


(호르무즈쪽) 유가관리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것으로

타코, 기싸움이 아니라 진심임을 드러냈다고 생각



그리고 이 진심앞에서


유럽과 한일은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나...?



모르겠네


적어도 한국 "NPC" 반응을 보면

정말로 대처를 안해서 어디 튀지도못하고


남한산성에 틀어박혀 
비축물자 까먹는중일거 같아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