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미국의 패권(착취)라 보는 거고
한쪽은 미국의 해상치안 서비스(혜택) 종료라 보는 거고
그게 그건데 보는 시선과 용어가 다른 듯
나는 한중일이 미국에 대고 제국주의 했다고 보므로
거꾸로 미국 입장에선 역제국주의(시장 내어주기)를 줄이는 것으로
기축통화 어쩌고 관점으로 보면 패권이고, 이걸 줄이는게 다극화고
이때 미 국채는 향후 어쩔 것이며 등등 문제는 있고(따갚 할듯?)
제조업이 있는 쪽이 제국이냐
소비를 하는 쪽이 제국이냐 부터 보는 관점이 반대
내가 (트럼프가) 보기에 지금까지는 한제 시대
전자는 말도 안 됨. 어떻게 착취일 수 있음... 한국은 아무런 권리도 없이 미국 우방이라는 이유로 공짜로 통과해온건데
그 해로를 위해서 싸운것도 아니고 돈을 내온 것도 아니고 직접 협상한 적도 없음. 말 그대로 하늘에서 뚝 떨어진거임
송가 NL 관점에서 한국은 미제 패권에 의해 착취당함 동양인이 줫빠지게 일해서 미국애들 파티시켜준 거라 보는 것
하지만 동양인은 제조업을 가지면서 무기공장을 손에 쥐고 있는 거고 그걸 위해 파티를 희생한 것 근면성실을 긍정하냐 파티하고 노는 걸 긍정하냐 차이
@140.248유 희생은 역량이 있었을 때 할 수 있는 말이고 이 경우에는 ‘임무 부여’ 혹은 ‘하달’ 임 동양인은 단 한번도 미국과 동등한 수준의 문명을 이룩했던 적이 없었음
따라서 재능을 살려서 취직한 것에 가깝고 ‘희생’ 이라는 워딩은 일종의 공매도이자 도둑질임
그래서 임무 회수 한다는데 긍정하는 사람도 있고(동남아처럼 놀면서 살기) 부정하는 사람도 있고
@140.248유 세상에는 언제나 제정신인 사람도 있고, 머저리도 있고
미국이 취직시켜준 것도 맞으나 송가 NL은 동남아처럼 가난하게 살아도 상관없다로 기싸움 하시는 분들임 그러면 관점이 취직이 아니라 착취로 흘러버림 노동에 대해서도 비슷한 관점이 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