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은 신선하다고 자꾸 착각하지만
모든게 586~영포티 세대때 최소 한번씩은 나왔던
창발성없고 고루한 복붙에 불과하고
오직 트황만이 여전히 힙하고 새로움
그렇긴 한데 요즘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잃어버린 느낌
물론 오래전에 구상한 플랜 대로 그 자신의 캐릭터대로 해내는건 맞지만... 뭐랄까 영혼이 느껴지지 않음
그렇긴해
그래도 충분히 위대함 10년대의 그건 전례없던 무언가였음
@ㅇㅇ(211.36) 위버멘쉬
그렇긴 한데 요즘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잃어버린 느낌
물론 오래전에 구상한 플랜 대로 그 자신의 캐릭터대로 해내는건 맞지만... 뭐랄까 영혼이 느껴지지 않음
그렇긴해
그래도 충분히 위대함 10년대의 그건 전례없던 무언가였음
@ㅇㅇ(211.36) 위버멘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