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열리는 국빈 오찬은 한식이 제공되는데, 신라호텔이 케이터링을 도맡았다. 이 사장은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자격으로 국빈 오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메뉴 구성부터 재료 선정, 프레젠테이션, 서비스 방법까지 세세하게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오찬에는 이 사장의 오빠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기업인 자격으로 참석한다.
마크롱 대통령을 환영하는 웰컴 선물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빵 월드컵'인 쿠프 뒤 몽드 불랑주리 대회에서 올해 우승한 한국 국가대표팀(김명기·최용환·황석용 제빵사)이 준비했다. 한국의 복주머니 모양을 형상화한 빵과 에펠탑 모양 공예작품, 마크롱 대통령의 고향인 아미앵식 마카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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