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금법은 예전부터 여조가 항상 잘나왔음.
당장 2022년 갤럽에서도 찬57% 반29%였음.
4년전이나 지금이랑 여론 똑같다는거
그래도 정치인들이 입도 뻥긋안하는 이유?
저기 진짜 실행하면 좆된다고 생각해서 안하는 거임.
국힘은 말할필요가 없고 민주당도 이거 못함.
저번 총선 공천때 민주당에서 게이한테 공천주려고 했거든?
근데 전라도 목사들하고 수도권 신부들이
전화 존나 돌려서 결국 공천 못줬음.
탈북자,백인,동남아에게도 공천을 주는데
게이는 안되는게 현실임.
근데 무슨 차금법이냐? ㅋㅋㅋ
여조가 아무리 잘나와도 정치인들 저거 절대 못해.
그러니 일단 시행해보고 나중에 반박이 나오면 시정하면 됨 - dc App
애시당초 그 시행을 못한다니까? 기독교에서 협박하면 표를 떠나서 친소관계때문에라도 저거 못함
2022년부터 꾸준히 입법압력이 있엇던 법이니 님 말대로라면 일단 시행해보고 여론이 나빠지면 그때 수정하면 된다는 말 - dc App
입법하자는건 엄청오래되었음. 무려 DJ 대선공약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안된다는건 후폭풍이고 뭐고 입법 그 자체를 반대하는 세력이 너무 공고해서 시도조차 못한다는거
종교압 꾸준히 약화시키면 됨. 거대여당도 있고 - dc App
언제적 차금법임 차금법 마지막 기회가 문제인때였고 요샌 여초도 트젠 대놓고 싫어해서 차금법 반대고 남자는 말할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