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세르비아인들은 노예도덕에 찌든게 맞는듯온세상도 이웃들도 세르비아를 박해했는데 이게 우리가 옳고 신앙심이 강해서 그렇다 이런 마인드가 깔려있음.진짜 억압받는 사람들이 그런 마인드로 이끌리면 모르겠는데 이새끼들은 1918년부터 지배자 역할이었고 심지어 우스타샤 설칠 때 자기들도 학살 했는데도 그러는거 보면 좀 이상함.이 국기도 좀 찢자
발칸의 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