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전통적으로 관계가 매우 깊은 이란에 현재까지 무기와 물자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죽었을 때 조전을 보내지 않았고 둘째 아들이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는데도 축전을 보내지 않는 등 오히려 거리를 두려는 모습을 보였다.



김정은이 팩융폭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