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 원화 절하, 낮은 전기요금, 저금리 대출, 정부 지자체의 좆소 보조금, 입찰제한, 불법 외노자 운영 봐주기
등등으로 중국에 진작 도태됐을 좀비기업들 살려오고 있는 건데
물론 국내 제조업 유지, 군수 능력 유지, 몇안되는 내국인 일자리
이점으로 함부로 못건들였고
어찌보면 지금껏 한국이 유지해온 바로 이 좀비기업이 살아있는 걸 트럼프는 미국에 원하는 거임
일단은 지금 나프타 쇼크 등으로 한방 크게 맞은 상황
추경 100조 단위로 들어가야 유지시킴 이거
비닐 부족하다는데 알리에서 사면 됨 솔직히
원자재 비닐만? 그냥 완제품 직구하면 됨
볼트너트만 살바엔 공구 전체를 직구하지
사실 다이소는 이미 대부분 중국산임 별 영향도 없음
아 이렇게 다 죽는건가
그렇다고 고급화 제외 나머지 다 죽일 수도 없는건데
일본도 이악물고 전체 생태계 유지하는데
또 나도 직구하는 입장에서 할말이 있나 싶다가도
조선 좆소 꼬라지(애들 착취하고 ex. 수성구, 송도 사는 부르주아는 돈 펑펑쓰고 갑질하고) 보면 챙길 맛 안나고
슬프구나 놔버리면 그대로 끝이라
한남들 90년대생 여자들 놔버렸는데 그것처럼 놓는게 약이 될까
저결혼 저출산 각오하고 대대적으로 줘패버리자 결혼 출산 반등한 것처럼 좀비기업 구조조정 하나
90년대생 통으로 날아간 것처럼 슬럼화는 감당되나
관세를 해도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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