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에 대해서도 ‘예전에 유대인을 좀 죽였던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
현재 한국정부는 외교문제로 비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노 코멘트’로 일관하고 있으며 술집 주인 현씨는 ‘외국인 고객 사절’로 문제 확대를 막고 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이 사람들이 한국 투표권자 다수히틀러에 대해서도 ‘예전에 유대인을 좀 죽였던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
현재 한국정부는 외교문제로 비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노 코멘트’로 일관하고 있으며 술집 주인 현씨는 ‘외국인 고객 사절’로 문제 확대를 막고 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이 사람들이 한국 투표권자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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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용인되온게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