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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 안정이론-점,선,면


현재 우리는 점 위에서 살고 있다.

점의 특징이 무엇인가?

점이라는 것은 그저 한 형태로 존재만 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현재의 미국 1축 체계가 나라들에게 한형태로 존재만 하라고 강요한다.

여기서 원점-힘의 발원점-은 미국이다.


점들에게는 어떠한 자유도 허용하지 않고 그저 미국이 정한 좌표에 고정되어 있을 뿐이다.


두번째,냉전시대의 "선"


여기서는 소련과 미국이라는 두가지 원점이 존재하기에,


자기의 친소:친미 성향의 내분으로써 존재하거나, 등거리를 추구하거나,친미로 이동하거나 하는 단순한 이동이 가능해진다.

선은 평행하지 않으면 하나의 교차점을 갖는다.

따라서 미-소가 교차점을 갖는 지점 또한 그 의미를 갖는다. 그 교차점은 국익이 일치하는 지점이거나,여론 압력과 서로의 외교적이익이 교차하는 지점이다.(비아프라,초기 이스라엘) 이러한 국제정치적 구조는 결국 필연적으로 기울기의 변화를 낳고,기울기가 변화하면 한 축이 쓰러져 결국 점으로 회귀하게 된다.


세번쨰 전간기의 다자주의


이제 우리는 점과 선을 살펴보았고, 면으로 이루어진 다자간에 상호작용 보아야한다.

"삼체 문제"라고 들어 보았는가? 물체가 3개면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는 운동이다.

다자주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국가 역학은 물리학과의 완전한 동치는 아니라 3,4,5축 정도는 긴히 예측 가능성이 있을것이라 생각되지만,이 또한 축이 늘어나 다자주의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삼체 문제"적인 불능한 문제가 되어간다.


따라서,국제정치는 단극도 양극도 아닌 삼극에서 가장 균형을 이룬다는 것이 이 국제정치 안정이론에서 첫걸음 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