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 C… it may sound like a game, but it isn’t – though we do invite you to tell us who, in your view, will be the next sovereigntist leader to fall. As Anne Applebaum writes today in The Atlantic, Orbán’s victory shows that illiberalism is far from inevitable. Populism and… pic.twitter.com/oSJGLdKlzz
— European Democrats (@democrats_eu) April 13, 2026
유럽의 대표적 비자유민주주의 및 반이민주의 성향 지도자였던 오르반의 실각에 어느정도 상징성이 있다는 걸 부정할 순 없지만 애초에 마자르가 오르반 사람이었던 걸 감안하면 티서로 교체된다고 해도 외교나 LGBT 문제 등에 대해서 조금 좌클릭하는 것 말고는 정책 기조에는 큰 차이가 없을텐데. 오히려 이번 총선으로 피데스 병신되면 피데스보다도 우익적인 MH가 기존 지지층 흡수할 가능성도 있으니 4년 뒤에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전 헝가리의 정권교체가 전세계적 탈자유주의 흐름에 반대되는 사건인건 맞지만, 일부가 말하듯 트럼피즘과 ‘극우’민족주의의 종말의 시작이라는 건 리버럴의 희망이 지나치게 개입된 해석이라고 보는 입장. 이미 저걸로 뒤집기엔 지난 10년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MH는 헝가리에도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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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아젠다로 편입되고 너무 흔해져서 그럼
나의조국운동 과반 기원 1일차.
ㅇㅈ 자기들도 잘한거 없는 주제에 샴페인 터트리듯이 행동하는거 보면 눈꼴시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