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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가 도널드 트럼프에게

"터키는 매우 위험한 나라다. 아무도 모르는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 표적이다. 그들을 공격해야 한다. 그들의 방위 산업을 무너뜨려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는 이에 대해 "터키를 내 편으로 끌어들일 수는 없어, 비비. 내가 너를 그들로부터 지켜줄 수는 없어. 터키가 오면 윗사람들도 오고, 일이 걷잡을 수 없게 될 거야. 텔아비브까지 쳐들어올 거야. 이 얘기는 여기서 끝내자"라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백악관 소식통 확인 - 이스라엘 언론 Y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