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어보았을때는 재미있었는데돌아보면 주제의식이1.진실은 존재한다2.나쁜 사람들이 권력을 잡고 진실을 가린다3.그걸 위해서 이상한 단어를 만든다4.자유?(로운성관계) 도 필요하다? 정도ㄴ인데 1~3번은 가만히 생각해보면 진짜 누구나 할수있는 주장임조선시대 선비들도 진짜 저거 그대로 말함가만보면 1984는 어느 사회에서나 당연히 통용되는 가장 원초적인 가치관말고 주장하는게 없음그래서 성공하기는 한건데....그정도인가? 싶음
그정도로 평범한저작은 아님.
영국봉준호 ㅋㅋㅋㅋ - dc App
정신붕괴하는 묘사가 재밋는거
그것도 없었다면 진짜 평작이었을듯
@마르쿠스 솔직히 빨리는 작품중에 주제의식 자체는 쳐졸리는거 많지 않냐 사람 생각이 다 거기서 거기지 명작은 디테일에서 나오는거
그건 맞는 말인데 1984는 디스토피아 소설의 맥락속에 있어서 평범한 소설들과 다르게 평가해야한다고 생각 +디테일로 가면 훨신더 좋은 작품 많다고 생각함
조지오웰은 동물농장이 명작이고 1984는 노피아 수준이지요. - dc App
동물농장은 꽤 좋게 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