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페즈 죽고 잠깐 다마스쿠스의 봄이라고 시민간 정치공론이 활성화됐던 때가 있었는데 그마저도 무슬림형제단과의 연루 혐의로 박살난 이후로는 바샤르를 견제할 세력이 아예 없어졌음. 집권한 10년동안 하페즈가 건설해놨던 의료제도같은 사회보장체계는 민영화돌려서 박살냈으면서 독재는 그대로니까 반란이 안 일어날 수 없었던거임.그래서 졸라니를 미심쩍게 보는 것과 별개로 시리아 내전은 바샤르기 자초한 거라고 보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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