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을 찍어야 가능한듯
자본주의가 사실은 신뢰성의 극단을 찍어야 가능한데
자본주의에 사는 사람들은 신뢰가 사라졌다고 느끼듯
공동체가 너무 넓어지고 국가가 너무나 당연해져서
국가도 공동체도 인식이 불가능한 수준까지 가야
진심으로 자기는 천상천하유아독존
할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듯
앵벌이들이랑 개방보고 든 생각임
극단을 찍어야 가능한듯
자본주의가 사실은 신뢰성의 극단을 찍어야 가능한데
자본주의에 사는 사람들은 신뢰가 사라졌다고 느끼듯
공동체가 너무 넓어지고 국가가 너무나 당연해져서
국가도 공동체도 인식이 불가능한 수준까지 가야
진심으로 자기는 천상천하유아독존
할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듯
앵벌이들이랑 개방보고 든 생각임
”아나키즘이 진정한 파시즘이다.“
아나키즘을 강제하려면 가장 극단적인 파시즘이 필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