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망할 때 보면



유가 높여서 띄워주고 아프간 참전 유도


그다음 유가 팍 꺽고 아프간 패전


이걸로 골로갔는데 흠




유가 = 반도체값


아프간 = 만주



하여간 쉽게 주질 않는군


통일이라도 하고 간도만 가져와도 일단 이득일 수도 있고




고스톱은 원래 go, stop을 잘해야 됨 


일본, 히틀러가 그걸 못하다 망했고 



참고로 전라가 스톱을 존나 못함 


충청은 그냥 스톱해대서 문제고 (윤석열 계엄)



무관은 빠꾸가 없고 문관은 빠꾸를 안다는게 차이지


불4를 물2로 누르는 내가 전형적인 문관



병법도 타이밍이지 고려도 문관이 귀주대첩 지휘하고




간도 정도는 조선인 보호 명목으로 월경 가능하고


김씨 일가 간도백 봉하는데 무리도 없을 거 같고



만주에 대한 것은 시기를 조정할 필요가 있겠군


일 벌였다가 잘못되고 반도체 떡락하면 바로 전세계로 몸팔러 다니는 러시아 1991, 히틀러, 일본제국 엔딩



단기간에 띄워줄 때는 거꾸로 조심해야 함 진짜 실력이 아니고 거품이라


일제도 한동안 영미가 너무 띄워줘서 러일전 이래 붕붕뜬 상태였지



러일전 청일전 때 침착하고 신중한 일본군 장군, 참모, 정치 원로들 그 뒤로 가면 증발해버리는 거 보면 아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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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은 말레이(말라카 1/2) 중국에 넘기고 간도 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