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한 민족 내부는 서로 안죽이는 똘똘뭉친 공동체라 생각하니까



마오쩌둥은 뭐 한족 안죽였나


이승만은 한국인 안죽였나



같은 민족이 같은 민족 죽이는게 뭐가 이상함 지구에 그런 사례가 넘치는데


그게 도덕적이지 않다는 규정이랑 그런 사례가 실존한다는 다른 거고



그럼 세상에 내전은 왜 나고 동족상잔은 왜 남


조선시대 반란도 조선인끼리 죽고 죽인 거 아닌가



-하지 말아야 한다는 당위를 -하고 있다 해석에 끌고오니 오류가 나지


본인이 특정 도그마에 빠져서(uri 유대인이 같은 유대인을 죽일리 없습니다, uri 유대인은 그럴 민족이 아닙니다) 


현상을 못받아들이는 거



한국인들한테는 자기 민족 갈아버리는게 안 익숙하지 (이승만 몇 빼면)


영미노는 자국민 곳곳에서 갈아서 제국 해왔던데다 (로마, 일제 등등 모든 제국은 자국민 군인 계속 갈아서 패권 차지해옴)


자기 민족을 가는 것 못받아들이는 건 한국특색 당위에 불과하고 



이와달리 팩융폭 케말파샤는 확실히 제국주의고 자민족 갈아서 확장주의 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