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형태: 아사하라 쇼코가 시바 신의 환생이며 대우주의 성법(聖法)의 구현자인 신성법황으로서 전권을 장악하는 제정일치의 전제국가가 된다.
특권 계급의 창설: 옴진리교 신자는 승적인(僧籍人), 그 외 국민은 민적인(民籍人)으로 구분하고 민적인은 승적인보다 낮은 신분으로 둔다. 민적인에게는 다수 의무를 부과한다.
천황의 폐위: 신토를 기반으로 하는 기존의 황실을 폐지하고 새로 가쓰라기(葛城) 등의 성씨를 주어 민적인이 되게 하든지, 아니면 포아(ポア)[1]하며 아사하라 일족이 대신 ‘황족’이 된다.
의회 제도의 폐지: 의회는 각 국민이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님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일억 총 옴화’된 옴 국가에는 부적당한 제도이므로 폐지한다.
국호의 변경: 일본국(日本国)이라는 국명도 천황과 관계가 밀접하기 때문에 옴 국가의 국호로는 부적당하므로 진리국, 옴국, 신성진리국, 태양적정(寂静)국 등을 새 국호로 한다.
천도: 후지산 기슭의 옴진리교 본부 부근을 새 수도로 한다. 새 수도의 이름은 후지신도(富士神都), 후지법도(富士法都), 현성도(賢聖都) 등을 고려했다. 신성법황이 사는 곳에 법황거(法皇居)를 둔다.
새 법률의 제정: 신성법황위 계승법, 형법, 교육법, 세법, 국적법, 징병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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