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는 서울에 있어도 정신은 고향에 두고 있고


설 추석 명절 때마다 고향에서 일치단결해서 제사지내고



그런 주기적인 대가족 일시 수용을 감당해오던


근본있는 집안만 살아남을 것



조상신의 가호를 받아 제사 문화는 화려하게 부활할 것


농촌의 부활, 농업문화의 부활, 대가족의 부활



서울에서 표준어 쓰다가도 고향만 가면 사투리 ON 되는


그게 현재 가장 힙한 것 상실 속에서 꾸역꾸역 정체성 보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