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차없이 소각할 대상이지 


당장 누굴 써서 뭘 어떻게 바꿔서 개조를 하겠다


이런게 아닌듯



유럽에는 그런 은은한 태도가 보이긴 하고


자기 조상국이라 그런지 안타까워하는 게 보임



(야당을 밀어줘서 될 게 아니라 아예 IMF 같은 사태를 내서 괴롭히겠다 참교육하겠다는 뜻, 



2가 정권 가져오는 것도 불능이고


1이고 2고 간에 그냥 한국 자체에 기대가 없다



계속 이기적일 것으로 보이고 팩융폭주의 안할 것으로 보이니 아마도 북에 외주줘서 밟겠다


= 이란에 외주줘서 카타르 uae 밟았고 이걸로 경고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