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적으로는 트럼프가 동지지만
현실에서는 한정된 제조업 파이를 두고 다툰다면
트럼프가 문재인과 합작해 한국에 페미 도입을 전제로 평화를 보장해준 것일 수 있지
미국 애국노와 한국 매국노는 같이 가는 조합이지
반대로 윤석열(한국 애국노)과 바이든(미국 매국노)는 또 같이가지
거꾸로 한국의 트럼프-미국의 문재인 조합으로 바뀐 거지
그래서 계속 한미 정권이 저렇게 맞물리는 것이고
트럼프가 똥양인에겐 페미를 밀어내주긴 커녕 문재인과 손잡고 오히려 퍼트린 쪽에 가까운 거지
미국 정치이념적으로는 페미 반대편인데 그건 미국에 적용되는 거고 똥양인에는 해당 없었던 거지
근데 양쪽 다 애국노인 경우가 있는데 지금이 그런 상황인데
이 경우는 제조업 수요가 폭증했을 때 밖에 없고
이 상황은 전쟁 그자체, 또는 전쟁으로 인한 파괴가 있는 경우
이 경우는 양국에서 동시에 애국노가 제조업하기 가능함
즉 한국에서 트럼프에 대한 반대가 극심했고 여전히 극심한 것은
기본적으로 한국과 미국의 제조업 제로섬 관계 때문인데
(이념적으로 트럼프가 타당해도 한국 이해관계상 혐오가 주류였고, 마찬가지로 윤석열의 태도도 애매했고
즉 트럼프는 이념적으로는 박정희 환생인데, 박정희가 미국에서 환생해 미국을 부활시키면 한국은 다소 뒤짖이니까 반대하는 것
미국에서나 애국자지 한국 관점에선 한국-애국자가 아닐 수 있음)
이건 평화시에 그렇고 양쪽에 애국노를 허용할 조건이 전쟁
그럼 양쪽 애국노 모두 윈윈? (한국은 파괴를 겪겠으나) 가능
사실 송가 관점에서는 애국 매국이 반대고, 전쟁 불러오는 쪽이 거꾸로 매국이라 생각할 거고
일리가 없진 않은데 그러면 에너지고 부고 포기해야 되고, 현 1번 대통령도 윤처럼 애국노?로 결단한 듯
한국이 에너지 포기 조선말-동남아상태-평화로 돌아가자는 선택을 어케함 그거 해도 2찍으로 턴 돌아가지
그리고 나도 미국에 어느정도 제조업은 있어야 한다고 보며 완전 자유무역, 전적인 역할분담은 이상에 불과하다 봄
동시에 미국이 한국 제조업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도 어려운 것이라 보고 양측이 양보하는 것은 불가피한 것으로 봄
그리하여 종국적 파국으로 가진 않는다 예상하며 단기 조정 정도
어차피 제조업 제로섬이라는 거 자체가 두 나라가 계속 미국 시장을 공유할 때 전제고 사랑싸움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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