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위성도시인 김해, 양산의 관문
구포라는 지명 자체가 포구, 낙동강 건너는 요지
덕천이 그런 교통의 요충지 (김해 3호선, 양산 2호선 결절점)
구포역은 아는 사람은 아는 부산 제2의 KTX역
경부고속철도 1단계 개통시 다수 KTX 구포역 정차한 기록
김해공항도 가까움
만덕터널, 남해고속도로 부산 교통에서 높은 위상
관광지 아니라 외지인 관광객은 모름
전적인 가야 생활권
바다 항구 분위기는 안나고 내륙 수운, 육운에 개방적
동시에 노후화됨 젊은 애들 많이 없음
3040 중산층 많이 사는 화명신도시가 있으나 금번 선거구 아님
서울로 치면 어딜까 영등포~구로?
전반적으로 90년대 분위기 물씬 나는 동네임
교통의 요충지는 아닌데
조선시대부터 하운 요충지에 1903 구포역 1933 구포교 1973 만덕1터널 2,3호선에 낙동대로,만덕대로 십자교차에 김해-양산의 중개지임 구로가 인천 수원을 중개하는 거랑 비슷한
경부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김해공항 KTX 이게 교통의 요충지지 뭐가 그럼 요충지노 내륙에 갇혀살면 그럴수 있겠다 하지만 300만도시는 내륙관광으로 먹고 살수있는기 아니라 철저히 양산김해로 이전해간 산업체 의존비율이 압도적이라 메가시티 관점에서 주요 요충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