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위성도시인 김해, 양산의 관문



구포라는 지명 자체가 포구, 낙동강 건너는 요지


덕천이 그런 교통의 요충지 (김해 3호선, 양산 2호선 결절점)



구포역은 아는 사람은 아는 부산 제2의 KTX역


경부고속철도 1단계 개통시 다수 KTX 구포역 정차한 기록



김해공항도 가까움


만덕터널, 남해고속도로 부산 교통에서 높은 위상



관광지 아니라 외지인 관광객은 모름



전적인 가야 생활권


바다 항구 분위기는 안나고 내륙 수운, 육운에 개방적



동시에 노후화됨 젊은 애들 많이 없음


3040 중산층 많이 사는 화명신도시가 있으나 금번 선거구 아님



서울로 치면 어딜까 영등포~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