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이미 휘발유 수출금지 때렸지만

미국도 내수용으로 거의 돌리고 남는 물량은 잘보이는 나라 순으로 줄듯

한일은 여기 말려드는 구조고

러시아 의존하려하겠지만 미러는 이미 한패고


페이퍼라도 얻어내느라 뛰어다니는 강 실장 인정하지만

페이퍼는 의미가 현저히 감소함


실물의 시대라 직접 해군이 가서 유조선 호위해서 모셔와야 됨

페이퍼 쪼가리 믿고 비축유 빌려주면서 비축유 안쓴거라고 하는데


각국이 비상사태 선포해서 하나둘 막기 시작하면 공허한 약속에 불과해짐 카타르처럼

그럼 그냥 비축유 쓴 사람 되는 거임


아니면 급행료 통과료 존나 줄 생각해야하는 거고

더이상 페이퍼가 한국까지 안전 배송을 보장하지 않음 그건 자유주의 시대만


칼든 사람이 앞에 있는데 법이 막아줘요랑 같은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