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부터 빅토리아 시대까지 1세계 인종들이 3세계 야만족들을 정벌하고 정착 식민지로 그 땅을 점령해나갈때 진보가 있었고, 식민지에서 1세계 인종들이 축출되고 거꾸로 3세계 인종들이 1세계를 다문화로 침략해올때 퇴보가 있었다

난 빅토리아 시절의 진정한 진보의 정신을 되살리려는 광야의 외로운 메아리에 불과하다

모든 인종이 자기 영토에서 살면 알빠노 웅앵웅 하는 네오나치 스타일의 쿨찐 사상은 버릴때가 왔다

이 세상의 모든것은 팽창하거나 죽거나 둘중 하나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