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무속은 여성적 성향 강한게 맞음
그래서 남성들이 거부감 느끼는것도 이상한건 아님 도교는 빨면서 무속은 은연중에 싫어하는 남자들도 많으니
근데 무속에는 원래 무녀만 있던거 아님 무녀 巫가 있으면 제사장 祭가 있어야 하는데 이게 부재하는 바람에 문제가 되는거임
단군왕검 포함 우리 민족의 고대 임금들은 전부 제사장을 겸했음
그래서 정치에만 무속 간섭하지 마라 <--- 이게 안된다는 거임
무속이 정치 부분에도 안착을 해야 진정한 부활이 가능한거지 민간부분에서만 머물면 평생 반쪽자리로 남을 수 밖에 없다는거
내가 윤석열에 기대했던게 제사장이 될 가능성이 엿보였던 최초의 대통령이였다는거, 그 박정희조차 제사장 역할을 거부했다는거 생각해보면 정말 천우신조의 기회였음
물론 취임 후에는 기독교로 전향하면서 망했지만 노상원은 정말 민족의 귀한 인재라고 생각함, 윤어게인 말고 노어게인 해야 함
윤석열은 아마테라스 모시고 통일교 야훼도 모셨는데 애초에 하느님께 간택당한 적 없어요 도사들이 무당 이름 훔쳐서 헛짓했을 뿐 - dc App
그런가 어쨋든 난 王자 보고 좀 기대했음
제사장 김주애가 온다 - dc App
그럼 다른 종교는 가만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