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그 가정에서 믿는 종교인거고그리고 유교노도 필연적으로 음양오행하다보면 사주로 연결되고그게 그거임 요즘 연애할 때는 사주 다 보고당연히 기독교보단 무교가 유교 확산에 유리한데 (왜냐면 사주 명리학 파다보면 동양적 세계관으로 연결되고 그러면 통치학은 유교로 연결됨)그렇다고 기독교 없애는 건 힘들고 무교 자체가 경쟁력을 길러야 해결됨유교가 도와주는 건 사주 붐 일으키는 거 밖에 없음은근 다 도와주고 있었는데
무교 자체는 이미 유교보다 경쟁력 있음
그리고 자꾸 무속을 수단으로만 보지 마셈 무속은 단순한 돈벌이로 통 못친다니깐
우리 민족의 근본인데
음양오행을 믿는 순간 통치학은 유교로 귀결됨
@140.248유 조선 땅에는 그 음양오행보다 무속이 위임
아니 왤케 피해의식 있는 거임
전라도만 그렇고 나머진 아님
@140.248유 브라흐마가 부처에게 귀의했듯이 음양오행도 무속에 흡수되고 유교도 무속에 흡수되는거임
불교노도 비슷하게 얘기하는데 그건 무속노 생각임 물론 유교노 생각도 가운데인 유교가 불선 양쪽을 포용하는 걸로 봄
풍류도 최치원부터가 유학자임
@140.248유 피해의식 없는게 더 이상한거 아님? 매번 우리 정신을 은연중에 열등한 것 미개한 것으로 통치고 외세 것만 더 쳐주는데
@140.248유 그니깐 그 최치원도 유학을 공부했지만 결국 풍류가 모든 것 위에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거잖음 결국 풍류(무속)⊃유교라는걸 인정한건데
아효 그럼 어카겠노 우리 민족성 자체가 외부에서 온거를 개량 발전 응용하는건데
기와 종이 뭐 다 원조는 저짝에서 왔는데 어칼거 그 전으로 돌아가서 살 수는 없는 거 아님
@140.248유 그니까 그 외부에서 온 거를 개량하는 민족성 자체가 무속이라니깐요
풍류가 무속이 아님 풍류 안에 유불선이 있는거지
최치원을 유학자라고 하지 무속인이라 하진 않잖어
@140.248유 무속이 있기에 민족이 있고 민족이 있어서 외부사상을 받아들일 수 있었던거잖아 그런데 님은 자꾸 유교가 무속 흡수했다 같은 선후관계가 뒤바뀐 소리를 자꾸 하니깐 지적하는거임
주나라 유교가 유목에서 온거고 풍류도 유목임 즉 샤머니즘 무슨신 무슨신조차 유목에 올린거에 불과한데 유목은 유교에 가깝고 그 위에 샤머니즘이고 티벳불교고 기독교고 태운 거임
@140.248유 얼이 모든 것에 선행하는거죠 풍습도 얼에서 온거지 풍습에서 얼이 온게 아니죠 유목이라서 무속 믿은게 아니라 무속 믿는데 유목이였던거지
@140.248유 무속이 유목에 탄거면 왜 같은 유목민끼리도 민족이 나뉩니까? 얼이 있기에 민족이 있는거죠 무속이 민족을 업고가는거지 민족이 무속을 업고가는게 아닙니다
내가 보기에 동전의 양면이며 유물론자는 유물이 선행한다고 보는 것임
핏줄 혈연 우선주의는 무슨신 무슨신이 아니라 무조건 나를 중심으로 동심원으로 퍼져나가고 뭔 신을 믿든말든 누구에 돈을 내든말든 부모 우선인건 변함없음
단군에 제사지내기로 한 거 아님 유교도 단군에 제사 지냄
https://m.dcinside.com/board/thirdposition/69031
근데 그럴수밖에 없음 전향하면 불교로 가지 여자들도 불교랑 무교에서 택하지 근데 불교든 무교든 어차피 한국 통치학에선 아웃임
걍 국가라는게 있는한 유교는 영원한 거임 국군 아래 군종장교가 있는 거고 국가 공권력 수위 아래 종교가 있는 것 자체가 유교적 현상임
서양도 유교 배워가서 민족국가 만든거 몰랐는지 볼테르가 프랑스 세속화시킨 거임
세속주의 어쩌고 기원은 거의 공자라 보면 됨
물론 프랑스 자체가 원래도 국왕이 더 파워가 쎈 현상이 있었지만 그런 역사적 맥락과 경로에서 유교가 매우 매력적이기도 하여 본격 수입에 들어간거임
https://m.dcinside.com/board/thirdposition/61261
사실 글 안보고 키배했음 ㅈㅅ 글 다시 봤우 뭐... 그려요 - dc App
ㅇㅇ 이 갤에서 풍류, 볼테르, 사주 뭐 이런걸로 검색하면 내 글 많이 나옴 나는 당연히 동양의 것에 더 우호적인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