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것들도 전부 무속이거나 적어도 무의 도를 간직하고 있다고 믿는다
무속은 불교든 유교든 도교든 기독교든 좋은 것은 취함
미륵을 취하고 주역을 취하고 상제를 취하고 타로를 취하고 맥아더도 취하고
다만 근본에 맞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 단호함
이게 민족정신이 아니면 뭐냐?
나는 이것들도 전부 무속이거나 적어도 무의 도를 간직하고 있다고 믿는다
무속은 불교든 유교든 도교든 기독교든 좋은 것은 취함
미륵을 취하고 주역을 취하고 상제를 취하고 타로를 취하고 맥아더도 취하고
다만 근본에 맞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 단호함
이게 민족정신이 아니면 뭐냐?
동학 빼고 하나도 땡기는게 없네
동학이 땡긴다면 나머지도 좋아하게 될거다 결국 모두 같은 도를 추구하므로
더 솔직히 말하면 동학조차 기독교 요소 들어가서 별로임 뒤로갈수록 아예 기독교 파쿠리고 오히려 님은 기독교쪽에 호응할 가능성이 높음
나는 아예 기독교 요소 없는 유교 불교가 차라리 땡기는 거임 무속은 기독교와 가까운 사이임
@140.248유 좋든 싫든 이 땅에 기독교가 들어왔고, 심지어 천주를 숭배한건 강요가 아닌 자발적 행동이였는데 그걸 어떻게 부정함? 결국 무로 기독을 제압하고 흡수하는 게 답이지 불교 유교처럼 그냥 남남으로 방치하면 결국 기독한테 잡아먹힘
무로 기독교 밀어내는 건 응원함 뭔가 믿게해서 위안을 줘야하는 파이가 있는데 거기서 무가 기독교랑 경쟁하는 거지
무슨 사상이든 조선땅에 한번 발을 들이면 전부 무의 영향을 받고 무는 그걸 통합해버리는데 이게 우리의 근본 얼이 아니면 뭔가? 난 절대 부정 못하겠음
불이나 무의 영향이 맞긴 함
딱히 통합은 아님 님이 제목에 쓴것들이 분열 사례지 통합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