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 신들 난잡하게 있으니까

이거 안되겠다 해서 정리해서 강증산이 민족주의 신 하나로 만든게 증산이나 대종이나 그런 거 아님


근데 그거 아는지 다른 지역은 무속 신에 의지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가 된 거를

그냥 태어나서 자동으로 나라에 공익에 헌신하게 돼있는데

그걸 이타심이라 하는 거 같고


굳이 님들처럼 사익억제 잡신억제하려고 민족주의 신 도입 안해도 되는 거

그러니 전라특색 해결책이지 무속 특유의 이기주의 억제하기 위한 수단에 가깝지


지금도 전라도는 특유의 똘똘뭉쳐 몰려다니잖음 전국에서 유독

민족주의 신을 믿어야 해결된다 그런 얘기고 강증산 나름의 계책이지


내가 전라도에 던져져도 그렇게 했을 거 같음

어차피 이기주의 못없애는데 민족적 이기주의로 바꾸자 이런



그러니 샤먼이란 선택지를 주는데 모두에게 강요할 수는 없는거고 

다른 사람들은 신조차 불필요해요 그냥 나라에 충실해서 산다고



원래 세속국가가 신이나 다름없고 이미 이타적으로 사는데 뭐하러 필요함

그걸 유교라 하고 국가가 형성된 이상 주류적으로 그렇게 살게 되고


이 지경이니 전라에서는 나라라는 형태가 나와서 성공한게 없지

관에 대한 존중이 없는데 나라가 어찌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