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펠링거 얀은 오스트리아인 경제학자로,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여러 반서방 국가들의 해체와 나토의 확장, 유럽통일과 같은 네오콘 및 대서양주의 성향의 글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해진 인물임. 그가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브릭스에서 룰라가 친서방노선을 타지 않는다면 브라질 해체(ExBrazil)를 촉구할 것이라면서 브라질 분할안을 트위터에 올린 게 시작이었는데, 아직도 그와 유사한 글을 많이 올리고 있길래 가져와봤음.

ExChina

ExIraq


ExNigeria


ExRussia


ExIran


Exbrazil


 여담으로 펠링거는 네오콘 성향인만큼 세르비아를 매우 싫어해서 자기 트위터에도 세르비아판 유로마이단이 일어나야한다거나 코소보전쟁이 재발할 시 다시 폭격해야한다는 주장을 해서 세르비아인들에게 살해협박을 당했고, 심지어 부치치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