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1: 재임스 본인의 인스타그램 홍보 영상-이스라엘은 존재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한다 


이 친 터커칼슨계 공화당 예비후보는 현직 공화당 주지사에 당당하게 반기를 표했습니다. 현직 주지사는 aipac으로부터 수천달러를 지원받은 이력이 있으며, 제임스 피시백 주지사 후보는 유대인에 대한 단 1달러의 플로리다의 세금도 보낼수 없다며 완강하게 저항중입니다. 

자료 2: 피시백 본인의 홍보 인스타 
에이팩으로부터 단 1원도 송금받은 여력이 없음을 강조한다. 


밈영상 형식을 차용한 피시백 후보의 선거영상 - 이스라엘에게 우리 세금이 어디갔느냐고 묻는듯한 모습 뒤에 화려한 하이라이트 브금이 흘러나온다.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피시백 후보의 릴스는 유행하는 반유대주의 밈 영상의 형식을 훌륭히 따랐고 몇개의 릴스는 무려 조회수가 백만회 넘게 조회되기도 했습니다. 
후보자 본인은 단숨에 36만명의 거대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가 되었습니다.


피시백 후보의 영상 2 - 에이팩으로부터 수천억의 후원금을 받는 ‘goy’ 도널드 현 주지사 후보와 다르게 자신은 한푼도 받지 않고 활동하는 ‘chad’ 후보임을 들어낸다 


그의 전략은 명확합니다-유대인의 검은 돈을 받은 현직 주지사를 쫓아내자. 
이 무명의 후보는 이 전략 하나로 자신의 인지도를 쌓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표 

이 후보의 상승세는 매우 뛰어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3%대의 무명 후보였으나 얼마전 19%를 달성하며 이제는 베이론 도널드 후보의 양자 상대임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이 후보의 어마어마한 상승률을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제자주친중 국제정치갤러리는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 갤러리로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