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에 드러나는 정권교체만으로 교체가 안되는 세력이 있다는 좁은 의미로 원래 토이기에서 케말주의 체제 성립되고 나서 선거를 해도 총리가 바뀌어도 계속 개입해서 원래 기조를 유지하려 한다는 뜻인데 3갤퍼거들은 그걸 자꾸 어떤 단일 국제지배세력이 존재한다고 착각하니까 풍풀빠지는거. 예컨대 모든 자본주의 국가의 중앙은행장이 미제 대학에서 공부한 경제학자인건 딥스가 맞는데 이게 단일세력은 아니고 각자 이해관계가 다를수는 있음. 이걸 이해를 못하고 이란전은 딥스의 소행이다 아니다 딥스에 대항하는 위대한 대 트 황의 계략이다로 싸우는건 별 의미가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