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머외에게서 느끼는 거부감.
한국말을 하지만 한국인이 아니라는 것.
마치 인두겁을 뒤집어쓰고 마지막으로 잡아먹은 희생자의 비명을 흉내내는 식인괴물을 볼 때 느껴지는 역겨움과 공포
사람의 마음이 없다.
난 철저히 재미교포는 미국인으로 대함
외국 국적을 가지고 스스로 외국인이라 생각하는데 이게 왜 한국인임?
사람의 마음이 없다.
난 철저히 재미교포는 미국인으로 대함
외국 국적을 가지고 스스로 외국인이라 생각하는데 이게 왜 한국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