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단극패권의 붕괴와 이란과 러시아의 이탈에 따른 규칙으로서의 페트로달러 상황을 이해하면
굉장히 클리셰적이고 미디어나 애니에서 나올 거 같은 인물인데
왜 놀라는 거지 미국 대통령 자리가 그렇게 신성하게 느껴지나?
미국 중심의 미국한테만 주어지는 게 없는데
자기를 위한게 아닌 다른 모든게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없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이게 그렇게 무책임하고 놀랄만한 일인가?
미국 단극패권의 붕괴와 이란과 러시아의 이탈에 따른 규칙으로서의 페트로달러 상황을 이해하면
굉장히 클리셰적이고 미디어나 애니에서 나올 거 같은 인물인데
왜 놀라는 거지 미국 대통령 자리가 그렇게 신성하게 느껴지나?
미국 중심의 미국한테만 주어지는 게 없는데
자기를 위한게 아닌 다른 모든게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없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이게 그렇게 무책임하고 놀랄만한 일인가?
건국이랑 625 거치면서 좌우 할거없이 미국이 선한 구원자라는 환상 생겨서 그럼
선역이라고 쳐도 지금 상황을 이해하면 패배타락 이런 느낌일 수 있는 거 아님? 그 정도 상상력도 없나? 오히려 k-maga들이 캐릭터성 이해는 하는 거 같은
너 유즈니
말투가 너무 똑같아
@끄바 ㄴㄴ
유즈보다 이해하기 쉬워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