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단극패권의 붕괴와 이란과 러시아의 이탈에 따른 규칙으로서의 페트로달러 상황을 이해하면


굉장히 클리셰적이고 미디어나 애니에서 나올 거 같은 인물인데 


왜 놀라는 거지 미국 대통령 자리가 그렇게 신성하게 느껴지나?


미국 중심의 미국한테만 주어지는 게 없는데


자기를 위한게 아닌 다른 모든게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없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이게 그렇게 무책임하고 놀랄만한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