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고딩때 외부 ai 세미나 참석한적 있었는데 눈앞에서 클로바 ai가 삼행시 짓는거 보여줌

그때 수리남에 나왔던 하정우랑 엮으면서 자기소개하던거 기억남

그냥 평범한 네이버 엔지니어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까 감회가 남다르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 그것은 하나의 결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