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란 때 사대부들은 다 도망가는데 받은것도 없는 민중들만 나가 싸웠다 어쩌고저쩌고정작 그 의병을 조직한 것도 향촌 사대부인데 말이지그거 외에도 사창제 운영, 향촌 교화 질서유지, 기록문화 발달 등등 많음
병자호란 전까진 멀쩡하게 돌아갔음
병자호란때는 ㄹㅇ 추태를 보여줬었지. 그러나 구한말 때 의병 독립군 생각해보면 성리학에 기반한 동원체제는 여전히 살아있지 않았나 싶음
구한말도 흥선대원군이 겨우 끌올한 거라 보는
@140.248유 이하응씨가 마지막 불꽃이었죠.
@NewsBot 병자호란 때도 자결하거나 전사한 사대부들 한트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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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도 사대부면서 ㅉㅉ 그래서 뉴라이트가 안되는 거임. 자기 뿌리를 부정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