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물리적으로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눈치껏 흐르는 묘한 기류로 컷트 하는 건데


눈에 보이지도 않으니 어칼 거



아 싯팔 히잡 씌운 것도 아닌데 뭐지


그러니 야마댜료부터 죄다 환장하는 거지


어쩔거임 이미 분위기에서 밀려난 패배자인데



백날 머가 어쩌고 해도 한국인 페미 안먹음 이제 


암묵적으로 흐르는 룰이 가로막는 단계거든


그 룰은 깰 수가 없는 거임 어거지로 깰라해도 바로 거대한 반동으로 뒤집음



이 실체가 뭘까?


부모가 살아온 게 있으니까, 한 부모의 인생을 부정할 거임?


그게 보편화 되겠음? 꼬우면 효부터 깨야됨 



결국 부모에서 사랑 못받은 애들이나 하는 사상으로 수렴함


우리 부모 보니까 엉망이던데? 울 애비는 애미 줘패던데 -> 지 집안꼴 전시하는 꼴


이거에 동조해줄 새끼가 궁극적으로 극히 드물고 결국 너네 집만 씹창난거다 예외적 현상에 불과하다로 감



어떻게 이길 거임 이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