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해야해서 혹은 옳아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에고이스트 아닌가 싶음


슈티르너에 갈수록 설득되는듯



그래서 야마다같은 애들이 하는말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