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희나 누구는 영미라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엔 독일 남부에 가까움


전라 무속 파시즘은 독일 파시즘 같고

한국에서 히틀러가 나오면 전라도 아닐지 



양서류나 나디나 영미 느낌은 안남

오히려 영미는 상대적으론 경상도에 가까움 


그게 맞기도 한게 경상도 자체가 섬 느낌

소백산맥으로 분리돼서 안에서 자급자족하고


기본적으로 각자도생이고 (실력 우선)

뭔일 나야 도와주고 (NHS)



김재규도 더이상은 에반데

영미도 더이상 식민지 에반데

웨스트민스터 헌장


둘다 결과가 깔끔한 편임

박정희도 추앙받고 영연방 사이가 좋음



영미는 스탑을 잘하는 편임

독일은 고 고 고 


한국에선 전라도가 고 고 고, 충청도가 스톱

경상도는 고하다 스톱


경상도에서 고 부분이 퇴계 경북 (좀 전라 비슷)

경남이 스톱인데 융합이 많았어서 완결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