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희나 누구는 영미라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엔 독일 남부에 가까움
전라 무속 파시즘은 독일 파시즘 같고
한국에서 히틀러가 나오면 전라도 아닐지
양서류나 나디나 영미 느낌은 안남
오히려 영미는 상대적으론 경상도에 가까움
그게 맞기도 한게 경상도 자체가 섬 느낌
소백산맥으로 분리돼서 안에서 자급자족하고
기본적으로 각자도생이고 (실력 우선)
뭔일 나야 도와주고 (NHS)
김재규도 더이상은 에반데
영미도 더이상 식민지 에반데
웨스트민스터 헌장
둘다 결과가 깔끔한 편임
박정희도 추앙받고 영연방 사이가 좋음
영미는 스탑을 잘하는 편임
독일은 고 고 고
한국에선 전라도가 고 고 고, 충청도가 스톱
경상도는 고하다 스톱
경상도에서 고 부분이 퇴계 경북 (좀 전라 비슷)
경남이 스톱인데 융합이 많았어서 완결성 있음
강원도는 어때여 - dc App
강원은 동예를 파야되는데 모르겠네요
@140.248유 강원도도 무속이예욧 걍 한반도 싹다 무속임 숲많으면 무속 산많으면 무속 논지대면 무속 태백산 산신령이 지켜주는 강원도 만세 - dc App
무속은 여성, 단군 부분만 쓰게 돼있음 유교가 공이면 무속은 사라서 가정의 사를 보호하는 어머니가 무속을 믿는게 자연스럽고 민족적으로는 단군이 외부로부터 민족의 이익을 보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