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00년대생 이후는 모르겠는데


본인 위아래세대 기준
여태 현생에서 여자라고 안봐주고 밟을 수 있는

굳건한 철학과 의지 실행력이 있는놈은 나빼고 못본듯


(물론 본인도 은유적으로 팬스치는게 전부)







계집들은 
"악자, 멍청이를 이용해먹는데 도가 튼 짐승" 이다


이게 여태 살면서 
위아래 계층 다양하게 겪으며 도출한 결론






니들 동네 똥강아지와도 토론이란걸 하냐?

도대체 뭐하는거


애초에 난 여자랑 토론같은거 안함ㅋ






아 그리고 쉽다고는 안했음 꽤 어려운거 맞음


여자 상대 잘할수록

남자들 사이에서도(평균적인 우민들) 별종이 될 가능성이 높다

멍충이들 자적자도 감내해야함 그냥 디폴트